코그니션 스캇 우 대표 "AI 코딩 에이전트, 인간 대체 아니다"
AI 코딩 에이전트 '데빈(Devin)'으로 유명한 스타트업 코그니션(Cognition)이 최근 260억 달러(약 3조 5천억 원)의 기업가치로 10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습니다. 스캇 우 대표는 데빈이 인간 개발자를 완전히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, 지루하고 반복적인 유지보수 작업을 대신 처리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이 오로지 창의적인 제품 개발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'버디(Buddy)'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.